대구시회, “전국한의사축구대회는 모두가 어울리는 잔치”

기사입력 2012.06.15 13:20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오는 7월8일 8시30분 대구 무태 강변 축구장에서 ‘제7회 보건복지부장관기 전국한의사축구대회’가 개최된다.

    대구시한의사회(회장 손창수)는 최근 제7회 전국한의사대회 운영계획을 수립했다.
    대구시회는 전국한의사축구대회가 일부 강팀들만의 축제가 되지 않고 전국 시도지부가 함께 어울리는 ‘잔치’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경기 운영방식을 정했다.

    이번 대회 상금은 총 420만원으로, 본선 우승팀에게는 100만원이 주어지며 준우승 70만원·3위 50만원·4위 30만원과 패자 우승팀 50만원·준우승 30만원·3위 20만원·4위 10만원이 각각 전달된다. 또 MVP, 최다골, 야신상 등 개인부문 수상자는 각 20만원을 받게 된다.

    이번 대회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손창수 회장은 “전국한의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역량을 이번 축구대회를 통해 다시 한 번 결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 국민 건강권 확보를 위해 한의약이 대한민국의 주도 의학이 될 수 있도록 힘을 합치자”고 강조했다. 그는 또 “특히 전국 한의사의 관심이 대구에 집중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의 모든 한의사 회원들에게 희망의 감동을 주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결의를 보였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