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산림치유 임상시험 시작

기사입력 2012.06.1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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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산림에서 발생되는 피톤치드가 산림치유에 큰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각광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경희대학교 경희의료원은 서울대학교와 공동으로 지난 2010년 4월1일 산림청과 협약을 체결하고, 한의학 관점에서 산림치유의 효과를 입증하고 접목하기 위해 ‘산림치유의 한의학적 효과 규명 및 산림치유 소재 개발’ 연구를 수행 중이다.

    이와 관련 경희대학교 연구팀은 지난 1, 2차년도에 개발된 도인안교, 한방음악치료, 숲해설, 약선, 약차, 입욕·족욕제, 방향제, 건강음료 등의 오감컨텐츠를 활용하여 고혈압, 아토피, 화병, 경도인지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이달과 9월 2박3일간의 일정으로 한의학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임상시험 참여 및 관련 문의처는 다음과 같다. 경희대 한방병원:고혈압(박주영, 02-958-9129), 아토피 (김봉현, 02-958-9181), 화병(홍순상, 02-958-9189), 경도인지장애(홍순상, 02-958-9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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