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단합으로 회무 발전 이루자”

기사입력 2012.06.01 13:29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12060148589-1.jpg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정경진)는 지난달 23일 세전수사에서 제1차 회장단회의를 개최, 지부 주요 회무 방향을 점검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정경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27대 집행부의 유기적인 소통과 단합을 통해 회무 발전의 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경기도한의사회의 더 큰 도약과 한의약의 미래를 위해 전심전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장단 회의에는 정경진 회장을 비롯 정성이 수석부회장, 정영재·윤성찬·박광은·한정호·오승돈·양경선·문종모·김상수 부회장이 참석, 경기도한의사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브레인스토밍 방식으로 의견을 교환하고 한의계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