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한의사회, 남해 항도마을서 의료봉사

기사입력 2012.05.2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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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창원시한의사회(회장 조길환)는 지난 1월19일 창원 삼성테크윈 제2사업장과 ‘1사 1원 1촌 자매결연식’을 맺고, 자매결연마을인 남해 항도마을의 지역 특성과 연계된 특성화 맞춤 활동전개를 통한 상호 신뢰 및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19, 20일 이틀간 삼성테크윈 제2사업장과 함께 남해 항도마을에서 한방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의료봉사에는 조길환 회장을 비롯 창원시회 임원진과 가족 30여명이 침·구·부항 시술 및 갈근탕, 곽향정기산, 구미강활탕 등 환·산제 6일분씩 투약해 항도마을 주민 40여명의 건강을 돌봤다. 이밖에도 삼성테크윈에서는 현석우 부장 외 직원 10여명이 참여해 가전제품 수리, 장수사진 촬영, 농촌봉사활동 등을 실시해 자매결연에 따른 훈훈한 인정을 베풀었다.

    한편 이날 창원시한의사회에서는 조길환 회장을 비롯 이병직·조정식·심철우·박흥식·김종근·허부 원장과 김영근 경남한의사회 사무처장, 강민철씨( 자연애제약)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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