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를 청정 한약지역으로 선언합니다”

기사입력 2012.05.1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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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손창수·이하 대구시회)가 한약 브랜드 사업을 펼칠 전망이다.
    대구시회는 14일 남강횟집에서 대구시 분회장을 대상으로 클린허브사업 설명회를 갖고, 클린허브사업의 추진 배경·사업계획 등을 안내했다.

    클린허브사업은 한약 안전성 검사를 통해 부적합 한약재를 모니터링하는 것과 함께 한약 브랜드를 런칭하는 것으로, 한약 안전성 검사를 시행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논문 작성 및 학계 발표·한약브랜드 런칭·대구시 한약의 고급 이미지 홍보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발표를 진행한 이은주 약무이사는 “클린허브사업은 정기적인 한약검사를 통해 질 좋은 한약을 공급할 수 있고, 대구시 한약의 고급화를 선언할 수 있는 등 대내외적인 장점이 있다”며 “추후 이사회 승인을 거쳐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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