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구분회, 7월 말 의료봉사 계획

기사입력 2012.05.0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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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 남구한의사회(회장 최원확)는 지난달 30일 장어대가에서 4월 분회모임을 개최하고, 의료봉사·회원가족모임·지부보수교육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먼저 7월 말 스리랑카에서 진행되는 해외의료봉사의 단원 모집을 진행하기로 하고, 많은 회원들의 참여로 국위선양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키로 했다.
    또한 남구 옥동에 소재한 울산가족문화센터에서 매월 넷째 일요일 다문화가정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한방의료봉사’를 지원하기 위해 분회 차원에서 봉사활동지원금을 전달키로 했다.

    또 오는 6월2일에는 남구한의사회 소속 가족들이 모두 모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 저녁 식사 및 영화 관람 등으로 회원들의 문화활동을 포함한 친목 도모의 자리를 마련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날 분회에서는 울산시한의사회에서 개최하는 2012년도 보수교육이 오는 19일 개최되므로 회원들이 보수교육 의무평점을 이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석을 독려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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