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깊은 대구시회 창립 60주년 기념

기사입력 2012.05.0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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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손창수)가 지난달 28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 대회의실에서 ‘2012년 대구광역시한의사회 학술대회 겸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손창수 회장은 “정말 뜻 깊은 60년의 대구시한의사회 역사 속에서 어려운 난관들을 한의사의 투지와 밝은 지혜로 잘 극복해 오고 있다”며 “‘과학적으로 응용 개발한 한방의료행위’로 한의약의 정의가 개정된 한의약육성법의 취지에 따라 한의약의 진단 및 치료기기를 현대화해 국민의 편의성을 제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성걸(대구 동구갑) 국회의원 당선자는 축사를 통해 “천연물신약 R&D에 편성된 예산 16조원이 한방산업 발전에 잘 사용되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실시된 만찬 간담회에서는 대구시회 원로들과 주호영(대구 수성을·현 국회의원)·윤재옥(대구 달서을)·홍지만(대구 달서갑) 국회의원 당선자가 한의계 발전 방안에 대해 의논했다.

    한편 이날 학술대회는 새로 법제화된 의료인 면허신고제로 인해 800여명의 한의사회 회원들이 평점을 이수하기 위해 등록하는 등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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