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만끽하며 친목을 다지다”

기사입력 2012.04.2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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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한의사회(회장 최상천)는 22일 부산 이기대에서 춘계 가족야유회를 개최, 지부회원과 회원 가족들간의 친목과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야유회는 문탠로드에서 출발해 광안리해수욕장을 거쳐 해운대·광안리·광안대교가 한눈에 펼쳐지고, 오륙도와 동해의 아름다움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오륙도 유람선선착장으로 이어지는 갈맷길 2코스에서 진행됐다.

    울산시한의사회 관계자는 “이번 야유회는 청소년 및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행사로 진행됐기 때문에 가벼운 발걸음으로 해안선을 따라 걸을 수 있는 3시간 코스를 선정, 따뜻한 봄날의 향연으로 회원들이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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