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를 통한 축제의 한마당”

기사입력 2012.04.13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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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한의사회(회장 박종수)와 경남한의사신협(이사장 김여환)은 8일 마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제2회 경남한의사신협이사장배 축구대회’ 및 ‘경남한의사회 친선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여환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화창한 날씨에 진료실을 잠시 벗어나 회원간의 친목 도모 및 심신을 단련할 수 있는 유익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박종수 회장도 “축구 등 다양한 스포츠를 통해 모든 경남한의사 회원 및 가족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축구대회는 창원무학(마산)·창원정병(창원)·김해시·진주시 등 4개 팀이 6경기를 치른 결과 창원정병팀이 우승을, 창원무학(마산)팀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MVP는 창원정병(창원)팀의 서상진 원장에게 돌아갔다.

    또한 제기차기 우승은 창원정병(창원)팀이, 진주시가 준우승을 차지하는 한편 4개팀이 5개조로 나뉘어 벌인 ‘2인 3각 경기’에서는 창원정병(창원)팀이 우승을, 진주팀이 준우승은 각각 차지했다.

    특히 회원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인원수에 관계없이 팀별로 참석한 모든 회원 및 가족이 동참한 줄다리기에서는 창원정병(창원)팀이 우승을, 준우승은 창원무학(마산)팀을 차지하는 등 체육대회의 열기를 돋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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