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로 만들어진 ‘친목의 場’

기사입력 2012.03.0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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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한의사회 축구단 ‘창공회’(회장 이진만)와 부산시한의사회 축구단 ‘한우회’(회장 최재호)는 지난달 26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친목을 도모하고 심신을 단련하는 친선경기를 개최했다.

    지난해 2월20일 부산 을숙도, 11월6일 북면운동장, 12월11일 창원축구센터에 이어 네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친선경기에는 특히 부산 다솜축구단도 동참, 선수 및 가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분 경기 5분 휴식으로 오후 2시까지 계속 이어졌다.

    이날 이진만 회장은 “부산시회 축구단과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 더 없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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