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한의사회 60년사’ 발간

기사입력 2012.01.2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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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의사협회가 협회사 발간에 매진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군산시한의사회(회장 전용석·사진)가 ‘군산시한의사회 60년사(이하 60년사)’를 발간해 눈길을 끌고 있다.

    60년사는 지난 2010년 3월 책자 발간사업을 논의한 이래 ‘책 발간 편찬 소위원회’ 구성을 통해 추진됐으며, △군산시한의사회 소개(역대회장·현 임원 및 회원 사진, 책자발행 경과보고, 군산시한의사회 현·전 회칙·세칙·규정, 군산시 회원 상세 현황) △한의사제도 60년 △근대 한의사조직과 활동 △현대 한의사조직과 활동 △전라북도한의사회 △군산시한의사회 △군산시한의사회 전·현 임원 소개 △군산시한의사회 현 회원 개별 소개 △군산시한의사회 활동 이모저모 등의 내용이 수록돼 있다.

    이와 관련 전용석 회장은 “이번에 발간된 60년사를 통해 군산시한의사회의 역사를 더듬어 보는 한편 이를 통해 잊혀질 수 있는 선배들의 발자취를 기록하고 인지하여 앞으로 선배들을 더 알고 존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한 것”이라며 “60년사 발간이 군산시한의사 회원으로서의 자긍심을 드높이고, 회원 상호간의 이해를 도모하는 한편 회칙과 윤리의식의 빠른 인지와 신입회원의 빠른 적응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 회장은 또 “특히 한의사제도가 탄생한지 6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를 맞아 ‘군산시한의사회 60년사’를 발간한 것은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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