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분회 총회, 무면허의료 단속창구 설치

기사입력 2012.01.1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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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강남구한의사회(회장 박세기)가 11일 프리마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김정곤 대한한의사협회장을 비롯 원희목·이종구 국회의원, 김영권 서울특별시한의사회장, 신연희 강남구청장, 조성명 강남구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8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불법 무면허의료 단속창구 설치, 한약 안전성 강화, 학술세미나 개최 등 2012회계연도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예산 1억6000여만원을 편성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10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 △2010회계연도 입회비, 상조회비 세입·세출 결산(안) △2011회계연도 세입·세출 가결산(안) △2011회계연도 입회비, 상조회비 세입·세출 가결산(안)에 대해 원안대로 승인하고, 2012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수정·통과시켰다.

    또한 최문규 의장, 김석근·최평락 부의장을 재선출했으며, 이선희·장승욱 회원을 신임 감사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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