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회, 교육기부 동참한다

기사입력 2011.12.3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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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한의사회(회장 최상천)가 울산지역 30여개 공공기관 및 사회단체, 기업들과 함께 학생들의 창의적 체험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교육기부’의 첫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구랍 22일 열린 ‘울산교육기부 협약 체결식’에는 울산시한의사회를 비롯해 경상일보사, 울산대학교와 UNIST, 의사회, 약사회, 울산대학교병원, 아이윤안과병원, CK치과병원, 울산박물관, S-OIL, 삼성석유화학, 녹색에너지촉진시민포럼, 울산시시설공단,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 울산향교, 구강서원, 울산항만공사, 울산문화예술회관 등 30여곳이 울산시교육청과 교육기부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공공기관 및 단체, 기업들은 전문지식과 대학생 멘토링 및 시설, 학생들의 체험활동에 필요한 프로그램과 시설, 전문지식 등을 기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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