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회 걸쳐 1000여명 진료

기사입력 2011.12.0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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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울산시한의사회(회장 최상천)는 1·2차에 걸쳐 중구종합복지회관과 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실시한 ‘2011년도 한방의료봉사’ 마무리했다.

    울산시 박규섭 복지이사가 총괄, 한의사 11명과 아랑회, 한국생약 엄일득 과장 등으로 구성된 봉사팀은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평소 의료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차상위계층 등 어려운 이웃의 건강 챙기기에 나섰다.

    특히 참가하는 한의사들이 진맥과 상담, 침·뜸 치료를 비롯해 개인별 질환에 따른 한약을 제공하며 봉사의 손길을 더했다.

    이와 관련 울산시 박규섭 복지이사는 “대부분 찾아오는 분들이 노인들로서 관절통과 동통질환으로 앓고 있다”며 “2011년 한해 동안 총 13회에 걸쳐 1000여명으로 한방의료수혜를 받은 것으로 집계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울산시한의사회 2011 한방의료봉사에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한 이들은 다음과 같다.

    △진료한의사: 김용익(경희수), 권충경(나비아이), 박세근(대광), 이은수(수현), 박규섭(연재), 정인기(울산부부), 황영근(유성), 박진호(인동), 김동욱(좋은), 손영호(진하), 이현민(호연) △한방의료보조팀:한국생약 엄일득 과장, 아랑회(이아람 외 15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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