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회, MT로 하나된 한의사 가족

기사입력 2011.12.0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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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광명시한의사회(회장 김영동)가 지난달 20일 충남 아산 외암마을 및 현충사에서 17명의 회원을 비롯 가족들까지 포함한 총 50여명이 MT를 갖고 외암마을에서 두부 만들기 체험, 떡 치기 체험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영동 회장은 “기존의 회원들만이 누리는 MT에서 가족들도 함께 참여하는 MT로의 변화를 추구해 나갈 것”이라며 “아울러 최근 젊은 한의사들이 많이 배출되고 있는 만큼 젊은 한의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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