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회 ‘송년의 밤’, 회원 가족 화합의 한마당

기사입력 2011.12.0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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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한의사회(회장 최상천)는 6일 울산MBC컨벤션센터에서 ‘울산시한의사회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 한해를 마무리하며 회원들과의 결속을 다지는 장을 마련했다.

    이번 송년의 밤에서는 한의약을 통한 저출산 극복사업 등 지부 및 한의계 주요 현안 보고에 이어 회원 및 회원가족이 참여한 ‘나는 가수다’ 노래자랑대회로 이어져 남구분회 최원확 회원과 중구분회 이영태 회원이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한해동안 지부 발전을 위해 협조를 아끼지 않은 한국생약(주) 엄일득 과장, (주)오리엔팜 전태석 대표, 경남한의사신협 박지현 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최상천 회장은 “1년동안 있었던 모든 일들을 잊어버리고 2012년의 임진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결의와 함께 협회의 결속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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