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녀 가정에 비급여 진료비 감면혜택

기사입력 2011.11.0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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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하태광)는 지난 1일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4회 다자녀 가정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 부산광역시(시장 허남식)와 다자녀 가정에 비급여 부분에 대한 10% 이상 감면혜택을 주기로 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앞서 부산시회는 지난달 26일 부산일보 10층 대강당에서 한방 병·의원내 간호조무사 및 실무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서비스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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