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한의사회,소외주민 한방무료진료

기사입력 2011.10.2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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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진해한의사회(회장 신용갑)와 진해보건소(소장 권근현)는 지난 16일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1단계)사업 대상지역인 자은동 주민 200명을 대상으로 자은사회복지관 2층 회의실에서 한방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신용갑 회장은 “저소득계층 노인인구 밀집지역인 자은동의 경우 특히 노인성질환과 팔, 다리 등 관절이 안 좋은 경우가 많아 건강상담과 침, 뜸 등으로 완화시켜 주었다”며 “한의학에 대한 관심과 치료욕구가 증대되고 있는 시점에 많은 지역주민들에게 한방진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무척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진해한의사회와 진해보건소는 지난 7월 태평동 주민 65명을 대상으로 무료진료서비스를 실시한 바 있으며, 매년 지속적으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한방무료진료에는 신용갑 회장을 비롯 김용현·김성민·유영철·조만근·김기만·문우상 원장 등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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