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회, 금산 세계인삼엑스포서 무료진료

기사입력 2011.10.2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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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한의사회(회장 하재원)는 지난 9월2일부터 10월3일까지 개최된 ‘2011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기간 중 ‘금산명의관’을 운영, 엑스포 기간 중 운영된 프로그램 중 가장 큰 호평을 받았다.

    충남도회에서는 주중에는 한의회원 4명이, 주말에는 5명의 한의회원들이 진료에 참여해 하루 평균 침 치료환자 100여명, 추나 치료환자 30여명 등 매일 150여명의 환자를 진료했다.

    한편 충남도회에서는 이번 엑스포와 관련 △출입증 관리 대책 마련 △프로그램의 다변화 △자원봉사자의 수 부족 및 이들에 대한 철저한 교육 △엑스포와 금산인삼축제와의 병행 추진 △군청 출신의 조직위 구성 등 부족한 부분과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키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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