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 샷’ 외치며 어깨동무

기사입력 2011.10.14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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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류성현)는 지난 9일 경주신라CC에서 대구광역시한의사회장배 골프대회를 갖고 회원간 친목을 다졌다.

    대구시한의사회가 주최하고 대구시한의사회 골프동우회인 하니회가 주관은 이번 대회에서는 송금덕 회원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준우승에는 류성현 회장이, 메달리스트에는 고홍윤 회원, 3위는 김기철 회원, 4위는 박응호 회원이 각각 거머쥐었다.

    특별상(이글)은 손창수 회원이, 니어리스트는 김성철 회원, 롱기스트는 이승우 회원, 행운상은 최홍식 회원, 다버디상은 김영진 회원, 다파상은 이종협 회원, 다보기상은 이귀인 회원이 각각 수상했다.

    류성현 회장은 “일상의 진료업무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회원간 친목과 우정을 다지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일상으로 돌아가 한의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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