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미래의 한의학을 위하여”

기사입력 2011.10.0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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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한의사회(회장 김영권)는 지난달 29일 역대 명예회장들이 참석한 ‘2011 명예회장협의회’를 개최, 명예회장단의 풍부한 회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회원들의 복지증진 및 한의계의 권익 향상을 위해 고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현 김영권 회장 및 김용복 수석부회장과 이금준(10대)·팽재원(12대)·유승원(19대)·오길용(21대)·이범용(23·24대)·김정열(25·26·27대)·김정곤(28·29대) 명예회장 등이 참석해 서울시회의 회무 발전 및 한의학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관련 김영권 회장은 “역대 명예회장들께서 다져놓은 단단한 기반 위에서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며 “한의사들의 자부심 고취와 밝은 희망을 말할 수 있는 한의학의 미래를 위해 더욱더 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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