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회, 대의원 워크샵

기사입력 2011.09.30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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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정경진)는 지난달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광주시 진새골 사랑의집에서 대의원 워크샵을 개최했다.

    지부 대의원 및 임원진들이 참석한 이번 워크샵에서는 회장 직선제를 비롯 각종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김재기 대의원총회 의장은 “대의원들과 임원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인 만큼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허심탄회한 의견 교환을 통해 대의원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경진 회장은 축사를 통해 “전체 회원을 대표하는 대의원으로서 권한에 대한 막중한 책임을 인식하고 회장 직선제 시행을 위해 지부 정관과 회칙은 물론 회무까지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재기 의장이 ‘정관과 회칙, 선거규칙의 검토 사항들’을 주제로 제1강의를 실시했으며, ‘강점 중심의 새로운 시각’을 주제로 김태진 강사(대한심리학회 사무국장·한국심리유형학회 부회장)의 제2강의가 진행됐다.
    이어 대의원 및 임원진 소개의 시간과 회무 점검을 위한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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