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회, TNH(주)와 업무협약

기사입력 2011.09.3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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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정경진)가 최근 의료관련 의료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인 TNH(주)(대표이사 이판호)와 대회원 서비스 개선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지부 소속 한의사는 향후 3년간 한차트퍼블릭 구입시 멤버십가입비 69만원(VAT 별도)을 면제받고 초기 도입 비용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TNH(주)는 한차트퍼블릭을 구입한 한의원으로부터 발생되는 월 사용료의 10%를 경기도한의사회의 발전기금으로 기부한다는 뜻을 밝혔다.

    정경진 회장을 비롯 정성이 수석부회장, 이판호 대표이사, 이재성 TNH(주) 고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협약식에서 정경진 회장은 “회원들의 편익을 위한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양 기관의 역량을 결집하고 상호 협력하여 공동의 이익 창출은 물론 나아가 한의약의 발전으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성 고문은 “한차트퍼블릭의 공생 및 공익을 지향하는 목적과 제작 취지에 맞게 많은 한의사들이 보다 새로운 기술이 적용된 뛰어난 전자차트를 부담 없이 사용하게 되기를 희망하기에 협약 체결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판호 대표이사는 “일선 한의원의 업무 환경 개선 및 매출 증대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TNH(주)는 병원경영전문가 그룹 주도로 개발된 새로운 컨셉의 전자차트로 일선 한의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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