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9일 허준축제와 학술대회서 만나요

기사입력 2011.09.3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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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한의사회(회장 김영권)는 지난달 28일 제3회 이사회를 개최, 오는 8~9일 강서구 구암공원 일대에서 펼쳐지는 제12회 의성 허준축제와 9일 한의사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2011 전국한의학학술대회’에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키로 했다.

    특히 제12회 의성 허준축제에서는 허준 추모제례, 어의(허준) 방방례(放榜禮) 의식 및 의과장원 선발전, 동의보감 진서의 재현극, 한의사 밴드 공연, 허준뮤지컬, 허준음악회 등 허준의 정신과 동의보감의 의미를 되살리고자 하는 행사들이 집중적으로 펼쳐진다.

    또한 9일 열리는 한의학학술대회는 박영엽 병원장(혜당한방병원)의 매선침 발표를 비롯 운기체질, 8체질의 진단과 치료, 양도락진단 등 한방의료의 각종 진단 및 검사 관련 의료기기 사용법 등이 폭넓게 발표될 예정이다.

    9일 열리는 학술대회에 앞서서는 또 (가칭)서울복지정책포럼의 출범식을 갖고 최근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국민의 복지 증진 확대 정책에 한의약의 접목 방법을 중점 연구할 계획이다.

    회의에서는 또한 건강기능식품 대처 방안, 대리운전회사와의 업무협약 추진 등 주요 현안들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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