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수 경남도회장, 반월동 무허가촌서 의료봉사

기사입력 2011.09.16 12:53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11091646409-1.jpg

    경상남도한의사회(회장 박종수)는 지난 6일 추석을 맞이하여 불우이웃돕기 일환으로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집을 직접 방문해 침 치료와 한약 처방 등 한방의료봉사를 실시하는 한편 쌀 등을 지원했다.

    이날 오후 창원시 마산 합포구 반월동 무허가촌을 직접 찾아가 최연옥(90세)등 5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한방의료 시혜를 베풀었으며, 열악한 환경 속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거동이 불편하면서 혼자 기거하시는 독거노인들에게 삶의 활력을 불어 넣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