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티모르에 한의사 파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기사입력 2011.09.0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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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한의사회(회장 김영권)·경기도한의사회(회장 정경진)·한의FC(회장 양회천)·보인고 축구팀은 지난 4일 영화 ‘맨발의 꿈’으로 유명한 동티모르 U-15 축구대표팀을 초청, 보인고 축구장에서 친선경기와 함께 격려금 및 스타킹·타올 등 축구관련 용품을 전달했다.

    이와 관련 한국국제협력단(KOICA) 자문위원이기도 한 김신환 감독(동티모로 U-15 축구대표팀)은 “한국에 머무는 동안 서울시한의사회, 경기도한의사회, 한의FC, 한의신문사 등 여러 곳의 깊은 관심과 따뜻한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동티모르에 한국 한의사가 정부파견의로 파견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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