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맨발은 없다… 축구화를 신어라”

기사입력 2011.08.26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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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한의사회 김영권 회장은 지난 20일 동티모르에서의 해외의료봉사 인연으로 만난 동티모르 유소년 축구단에 축구화 50여 켤레를 전달했다.

    김영권 회장은 지난 6월 동티모르 의료봉사 때도 축구화를 전달한 바 있다.
    유소년축구대회 참가를 위해 방한한 동티모르 축구단(감독 김신환)은 강서축구연합회, 성지고등학교, 새롬제약, 한의신문사 축구팀 등과 친선게임을 통해 경기력 유지 및 컨디션 조절에 나섰다.

    한편 동티모르 축구단은 영화 ‘맨발의 꿈’ 실제 주역들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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