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진한의학의 위상을 높이다

기사입력 2011.08.26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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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한의사회, 육군부사관학교 한방진료 마감
    2천여명 진료… 한방물리치료실 개설 등 성과


    전라북도한의사회(회장 김병훈)가 지난 2009년 8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육군부사관학교 한방의료봉사’가 지난 28일 진료를 마지막으로 2년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2년간 진료를 받은 총인원은 2000여명에 달하고 있으며, 한방의료의 우수성을 직접 경험한 육군부사관학교측에서는 한방물리치료실을 설치·운영, 학교 장병의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한편 육군본부에 한방진료의 필요성을 요청하는 등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와 관련 김병훈 회장은 “앞으로 한방군의관 편제 반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군진한의학의 위상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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