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의료봉사 발대식

기사입력 2011.08.2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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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류성현)는 지난 23일 협회관 3층 대강당에서 2011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의료봉사 발대식을 갖고 8월27일부터 9월4일까지 대구스타디움에서의 성공적인 의료봉사를 위한 ‘화이팅’을 외쳤다.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간 동안 의료봉사는 3곳에서 이뤄진다.

    대구시한의사회 회원들과 대구한의대 재학생(진료인력 51명)으로 구성된 팀은 스타디움에서, 스포츠한의학회 소속 한의사들로 구성된 팀(진료인력 30명)은 인터불고호텔에서 VIP들을 대상으로, 대구한의대(진료인력 8명)는 선수촌에서 진료를 담당하게 된다.

    대구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의료봉사는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이뤄질 예정이다.

    이곳에서는 수양명 경락 기능 검사 등의 진단과 환자 치료는 물론 제호탕과 생맥산, 쌍화탕, 이기보혈탕 등의 한방차를 제공하며 생약 본초 식물 화분 및 판넬 등의 전시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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