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에 동참하는 대전시회

기사입력 2011.07.2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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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개 한의원, 수익금 일부 매월 기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착한 가게 캠페인’ 협약

    대전광역시한의사회(회장 최창우)가 지난 19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형태)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착한가게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모금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착한가게 캠페인’은 대전광역시한의사회 소속 한의사들이 수익금의 일부를 매월 정기적으로 기부하기로 약정한 것으로, 이번 ‘착한가게 캠페인’에는 신성동 자운대한의원(원장 정봉연)을 비롯한 52개의 한의원이 참여해 매월 120만원의 성금을 기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조성된 기부금은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교육비 및 생계비, 의료비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시회는 더 많은 회원들이 소외된 이웃을 돕는 나눔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착한가게 캠페인’에 참여하는 한의원에 ‘나눔으로 함께하는 곳’이라는 현판을 부착함으로써 이용 고객들에게 소외된 이웃에 행복을 전하는 한의원으로서의 이미지를 알리고, 고객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모금함도 제작해 보급하기로 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한의원은 대전광역시한의사회(042-252-8909)나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042-471-5171)로 연락하면 언제든지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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