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한의전 지도한의사 워크샵

기사입력 2011.07.19 12:51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11071946313-1.jpg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원장 이장천)은 지난 11일 농심호텔에서 ‘선택임상실습 지도한의사 워크샵’을 가졌다.

    선택임상실습은 졸업 후 진로설계에 따른 심화실습을 위해 한방병원 또는 한의원 등에서 선택적인 실습을 통해 일차보건의료에 유능한 임상한의사를 양성하기 위해 개설된 한의학전문대학원의 독특한 교육과정으로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다.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30주 720시간의 필수임상실습과 임상실기시험, 6주간의 특성화실습을 모두 마치고 8월부터 4주간 시행된다.

    올해 선택임상실습에는 경희의료원, 자생한방병원 등 병원 4곳과 서울, 경기, 부산, 경남, 대구, 제주 등 20곳의 한의원 및 양방의원, 한의학연구원을 비롯한 연구기관 및 제약업체, 국회의원보좌관실, 법무법인, WHO 서태평양지구 등 총 35개 기관에서 학생의 선택에 따른 다양한 시습이 이뤄질 예정이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