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회장배 골프대회, 김흥구 원장 우승

기사입력 2011.07.19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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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최상천)는 지난 17일 서라벌CC에서 울산시한의사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11개조 총 44명이 참석하여 힐코스와 레이크코스로 출발했으며, 그날의 운동 결과를 핸디캡을 적용하여 우승자를 가리는 경기 방식인 뉴페리어방식으로 치러졌다.

    김흥구 이세한의원장이 대회 우승을 차지했고, 메달리스트는 박종흠 보한당한의원장이, 준우승은 정인기 울산부부한의원장이 각각 수상했다.

    최상천 회장은 “이번 회장배골프대회는 10개조로 진행하려고 했으나, 참가신청인원이 예상보다 많아 11개조로 치르게 되었으며 울산시한의사회 골프동우회가 활성화되고 골프회원의 증가로 회원들이 가장 많이 참여하여 단합을 도모하는 행사로 거듭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우승-김흥구 △메달리스트-박종흠 △준우승-정인기 △3위-황홍준 △롱기스트-소영만(270m) △니어리스트-이상봉(1.5m) △최다버디-홍윤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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