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무 발전 위해 책임과 노력 다할 것”

기사입력 2011.07.1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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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정경진)는 지난 13일 2011회계연도 제2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정경진 회장을 비롯해 정성이 수석부회장, 서만선·임장신·장정관 부회장, 최호승·최국현 총무이사, 이세연·이효철 기획이사, 김원석 법제이사, 박승택 보험이사, 조내진 학술이사, 강영건 국제이사, 이헌재 홍보이사, 정동수·최정신 정보통신이사, 정현주 약무이사, 김남기 사회참여이사, 김병삼 감사가 참석했다.

    정경진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회무 발전을 위해 모범적으로 솔선수범하여 열심히 노력해 주신 임원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 회원님들의 이익을 최우선하여 경기도한의사회의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더욱 책임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1 회원 보수교육 결과 보고 △공공(학교)보건사업 추진 현황 보고 △농협 MOU 관련 보고 △문병일 중앙회 법제이사 돕기 성금모금 현황 보고 △북부이사회 회의 결과 보고 △한의계 현안 대책의 건 등을 논의했다.
    한편 최문석 한의협 부회장이 ‘의료통합 검토’를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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