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동신대 등 무릎통증 뜸 치료 임상연구

기사입력 2011.07.0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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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신대학교 광주한방병원 최진봉 교수팀이 퇴행성 관절염으로 고통받는 무릎통증 환자를 위해 한국한의학연구원과 함께 뜸 치료 임상 연구를 실시키로 하고, 임상시험 지원자 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만 40세부터 70세의 무릎 통증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1주일에 3번, 4주 동안 뜸을 이용해 치료를 실시할 계획이다. 참가자에게는 전액 무료로 진료해주고 시험이 끝난 후 소정의 교통비를 지급하는데 무릎수술을 받은 환자나 염증성 질환자, 무릎 부위에 심한 변성이 있는 환자는 제외된다.

    이 연구는 동신대학교 광주한방병원과 대전대학교 대전한방병원, 경원대학교 길한방병원, 세명대 제천한방병원에서 동시에 임상시험이 진행된다(문의: 광주한방병원 임상시험센터, 062)350-7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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