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한의사회, 외국인 근로자 무료진료

기사입력 2011.06.14 13:16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11061447819-1.jpg

    서울시 강남구한의사회(회장 박세기)는 지난 11일 강남구보건소 한방진료실에서 강남구 관내 지하철 공사현장의 외국인 근로자 9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이날 무료진료에는 박세기 회장을 비롯 이덕민·김소형·문상훈·고영진 원장 등 한의회원을 비롯 모커리한방병원에서 다수의 의료 행정지원인력이 참여했다.
    또한 한방해외의료봉사단에서는 약재 및 의료용품 지원과 함께 강동철 단장이 무료진료에 참여한 의료진들을 격려키 위해 봉사현장을 찾기도 했다.

    이와 관련 박세기 회장은 “강남구한의사회에서는 외국인 근로자뿐만 아니라 관내 의료소외계층 등에게 한의의료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며 “이러한 분회 차원의 활동은 ‘국민과 함께하는 한의학’을 실현하는 밀알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의료봉사에 주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