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시회·마산보건소, 한방 여학생교실 운영

기사입력 2011.06.1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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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마산한의사회(회장 김호진)와 마산보건소는 지난 7일부터 마산무학여자고등학교에서 ‘건강한 한방 여학생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학교 수업 등으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여고생의 월경통을 한의학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난 3월 창원교육지원청을 통해 희망학교를 모집한 결과 마산무학여고와 마산삼진고등학교가 신청, 7월까지 6회(주 1회)에 걸쳐 2개교 126명을 관리하게 된다.

    이번 건강한 한방 여학생교실은 마산한의사회 김호진 회장의 한의학적 기초지식에 대한 교육과 이에 따른 홍보물을 제작·배부해 여학생들의 월경통에 대한 자가 관리 능력을 키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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