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회, 친선 골프로 회원간 친목 도모

기사입력 2011.06.14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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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정경진)는 지난 2일 코리아컨트리클럽에서 6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경기도한의사회장배 회원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정경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골프대회가 심신의 재충전은 물론 회원간 친목을 도모하고 우의를 돈독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골프대회 단체전에서는 부천시분회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안양시분회가 준우승을, 시흥시분회가 3위를 각각 차지했다.

    또 개인전에서는 고지완 원장이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으며, △준우승: 조영환 원장 △3위: 박태석 원장 △메달리스트: 박성희 원장 △버디상: 윤성찬 원장 △파상: 왕능상 원장 △보기상: 오장현 원장 △대파상: 전홍재 원장 △소파상: 박광은 원장 등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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