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혁신’ 보수교육 높은 관심

기사입력 2011.05.2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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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강남구한의사회(회장 박세기)가 지난 18일 ‘경영혁신’을 주제로 개최한 2011년도 보수교육이 호평을 받고 있다. 강남구회는 회원들이 장기적인 경기 악화 상황에서 진료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데 초점을 맞춰 강사진을 섭외,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첫 강의에 나선 김윤상 교수(경원대 한의대)는 “여성을 알고 이해하는 것이 Rapport(신뢰감) 강화의 지름길”이라며, 여성의 특징, 월경 및 관련 질환에 대한 진료 접근법, 진료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을 상세히 소개했다.

    또한 최혁용 원장(압구정함소아한의원)은 ‘트렌드를 알면 길이 보인다’라는 주제 아래 최근 50년 동안 한의약의 큰 흐름을 짚고, 현재 한의사들의 역량은 어느 정도이며, 어떤 것을 하였을 때 보다 효율을 높일 수 있는지를 설명했다.

    또 한동하 원장(한동하한의원)은 ‘한의원을 살리는 나만의 아이템 만들기’를 주제로 불황을 극복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방법은 결국 치료의학으로서의 경쟁력 갖추기이며, 이를 위해 나만의 아이템을 확보하는 방법을 소개해 주목을 끌었다.

    이재성 원장(행복의샘한의원)은 ‘잘되는 한의원의 세 가지 비결’을 설명하며, 첫째는 인상 관리, 둘째는 관계 관리, 셋째는 약속 관리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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