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골프, “마음을 수련하다”

기사입력 2011.05.2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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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김영권) 제12회 회장배 친선골프대회가 지난 19일 캐슬렉스에서 열려 참석한 96명의 내외부 인사들간 결속을 다짐과 동시에 한의계 현안에 대한 대화의 장이 마련됐다.


    이와 관련 김영권 회장은 "골프를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마음을 수련하는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참석한 인사들간 한의계의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한의학 발전의 동력을 찾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골프대회의 입상자는 ▶단체전:<우승>서초구분회, <준우승>강동구분회, <3위>강남구분회 ▶개인:<우승>박사한(男·동작구)·박선희(女·강동구), <준우승>이성현(노원구), <3위>서재영(성북구) ▶메달리스트:임종원(男·중랑구), 손숙영(女·서초구) ▶롱게스트:이선호(男·도봉구), 소경순(女·중랑구) ▶니어리스트:한동하(男·서초구), 김세원(女·광명시) 등이다.


    한편 이번 골프대회에는 김정곤 한의협 회장, 서관석/유기덕 명예회장, 이범용 총회 의장, 류은경 여한의사회장, 경은호 前 수석부회장, 임치유 인천시회 회장, 이기원 경기도회 부회장, 김정열 서울시회 명예회장, 이준호 대전대 한의대 경인지역동문회장, 주승균 동국대 한의대 총동문회장을 비롯 나현 서울시의사회장, 정철민 서울시치과의사회장, 민병림 서울시약사회장, 조춘연 서울시한의사회 고문세무사 등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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