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자”

기사입력 2011.05.1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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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광대학교 개교 65주년 기념식이 지난 13일 원광학원 이성택 이사장과 정세현 총장을 비롯 교직원,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광대 숭산기념관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교직원들에 대한 30년·20년 연공상 및 공로상, 교육업적상을 비롯해 강의우수상, 학술공로상 시상 및 학생 표창과 함께 주인택 원광교육연구회장과 김옥동 동방고 교사, 이진수 국제차문화교류협력재단 총재, 장형식 학생군사교육단장 등 내·외부 인사 13명에게 대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가 전달됐다.

    이날 정세현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개교 65주년을 계기로 규모에 맞는 위상을 회복하기 위하여 올해를 원광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아야 할 것”이라며 “도덕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의·생명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 및 국제화시대에 요구되는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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