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회, 한의약 협력업체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2011.05.1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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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한의사회(회장 최상천)는 지난 3일 협력업체대표를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상천 회장은 “울산시한의사회와 함께 각종 봉사활동 등 행사에 함께 참여하고, 한의학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는 협력업체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오승열 광명당제약 대표는 “협력업체 대표로서 매년 이러한 간담회자리를 통하여 업체의 애로사항과 상호의견을 수렴을 통하여 울산시회와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각종 행사에 참가하는 협력업체의 현수막에 ‘울산시한의사회 후원’이라는 문구 사용 방안이 논의됐고, 지난해 9월부터 온난화와 국제원자재 인상으로 계속적인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한약재 가격 상승이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안정적인 국내 생산 및 보급이 진행되어야 된다는 중론이 모아졌다.

    또한 한약재의 유통기간 보관 및 진료환자 본인부담금 수납에 대하여 회원 홍보가 필요하다고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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