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부를 한의협의 중심 지부로”

기사입력 2011.05.06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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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정경진)는 지난 4월30일부터 5월1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용인시 바라산가든에서 2011회계연도 제1차 전체이사회 및 임원 LT를 개최했다.

    정경진 회장·정성이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지부 임원진과 경기지부 각 분회장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전체이사회 및 세미나, 분임토론을 진행했으며, 정경진 회장은 “26대 집행부가 추진한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돌아보는 자리를 맞이하여 그동안 힘써주신 전 임원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경기도한의사회가 명실상부한 대한한의사협회의 중심지부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회무 운영에 책임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먼저 전체이사회에서는 △2011회계연도 회원 보수교육 개최 △보수교육 등록비 △회비수납률 우수분회 선정 및 포상금 지급규정 △2011회계연도 경기도한의사회장배 회원친선 골프대회 개최 △현안문제 등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이에 앞서 △제58회 경기도한의사회 정기대의원 총회 결과 보고 △ 기도한의사회와 Gyool Inc. MOU 체결 결과 보고 △경기일보 한방칼럼 진행 보고 △KBS 한국방송공사 이동봉사 활동 협조 요청을 보고한 바 있다.

    특히 무면허 의료행위 척결 팀장이 지난 9개월간 지부차원에서 사활을 걸고 주력한 무면허 의료행위 척결 사업성과를 집중 보고했으며, ‘회비 수납의 솔선 및 모범선례 선도’를 위해 참석 이사 및 분회장 전원이 만장일치로 당해연도 회비 납부를 결의했다.

    한편 박순환 명예 회장의 ‘한의계 조직과 현안문제 대처방안’을 주제로 한 박순환 명예회장의 세미나와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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