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용 한의학홍보 앱 개발 추진

기사입력 2011.04.29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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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한의사회(회장 김병훈)는 지난달 21일 전주리베라호텔에서 ‘2011회계연도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 향후 중앙대의원 워크샵 활성화를 통해 회원들의 의견 수렴과 정서가 대의원총회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오는 5월28일 전주교육대학교 황학당에서 개최되는 지부 보수교육에는 타 지부 회원이 교육을 받고자 할 때에는 해당지부에 신원 확인을 위하여 ‘전북지부 소속 지부확인서’를 제출키로 했다.

    특히 △스마트폰용 한의학홍보 관련 앱 개발 추진 △중앙 및 지부 대의원 선출방식 개선 △청년분과위원회 구성 등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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