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부, 역대 회장·의장단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2011.04.2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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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최상천)는 지난 18일 이조한정식에서 역대 회장 및 의장단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최상천 회장은 울산시한의사회의 발전과 지역사회의료 발전을 위하여 많은 노력과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역대 회장님과 의장님에게 먼저 감사의 말을 전하고, 현재 울산시한의사회와 울산광역시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첩약사업에 대한 현황과 또한 가족등반대회, 5월 말 개최 예정인 보수교육 일정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지난 2월에 개최된 제56중앙정기대의원총회에 이어 오는 임시 대의원총회를 개최하게 되는 내용에 대하여 설명과 보고가 있었다.

    한편 역대 회장 및 의장단은 올 7월부터 5인 이상 20인 미만 사업장에서 전면 시행되는 주 5일제 근무와 관련, 이에 따른 직원 처우대처가 필요하고, 또한 최저임금제와 퇴직금 정산에 대하여 근로기준법 적용으로 법적 문제가 되지 않도록 대비가 필요하다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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