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회, 보수교육 내실화한다

기사입력 2011.04.2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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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구한의사회(회장 박세기)는 지난 20일 회장단회의를 개최하고 보수교육에 내실화를 위한 방안들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한의원 경영 개선’을 주제로 다음달 18일 개최될 보수교육에는 최혁용 함소아네트워크 원장이 한의약 시장의 움직임과 세계 시장에 전망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살아있는 거머리를 이용한 한의진료 기법에 대해 한동하 원장(한동하한의원)이 강의를 실시한다.

    또한, 이재성 행복의샘한의원장의 환자관리솔루션을 통한 한의원 경쟁력 확보방안에 대한 강의가 이어져 보수교육에 참가하는 회원들의 많은 관심을 이끈다는 계획이다.

    박세기 회장은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한의원 경영 개선에 대해 우수한 강사진을 섭외해 참가하는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강남구한의사회의 보수교육 내실화를 위한 노력이 다른 지역 보수교육에 하나의 모델을 제시하고, 자극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 달 열리는 산청한방약초축제의 한방의료봉사에 대한 논의와 체납회비 수납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함께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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