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의료기관 운영 활성화 집중

기사입력 2011.04.1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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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한의사회(회장 김영권)는 지난 13일 제1회 전체이사회를 개최, 임원진 대부분이 2011년도 회비를 완납한 가운데 한방병의원 홈페이지 제작, 한약제제 보험급여 확대, 대민의료봉사 추진, 감기 완치 프로젝트 사업 추진, 임상특강 등 한방의료기관 활성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와 관련 김영권 회장은 “회원들이 편안하게 진료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임직원들이 열정을 갖고 솔선수범하는 것은 물론 각 위원회별로 올해 추진할 중점 사업계획을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특히 각 담당 이사별로 추진할 사업계획 보고와 함께 한의약산업 발전 현황 파악과 임원진간 유대 강화 및 현안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5월 7, 8일 양일간 산청군 한방의료클러스터단지 일대에서 2011년 임직원 LT를 개최키로 했다.

    또한 5월19일에는 캐슬렉스 GC에서 제11회 서울시회 회장배 친선골프대회를 갖기로 했으며, 6월 4일부터 11일까지는 KOMSTA와 함께 동티모르에서 해외의료봉사를 하기로 했다.

    또 한의학 포털사이트 ‘한방보감’(www.hanbangko rea.com)에 서울시회 소속 한방의료기관의 홈페이지를 구축해 적극적인 한의학 홍보에 나서기로 했고, 여기에 소요되는 운영 실비를 지원키로 했다.

    회의에서는 또한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4가 103번지 일대에 해당하는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국가 의료시혜 기관이었던 ‘동활인서’의 봉사 정신 및 역사적 연원과 맥을 되살리기 위한 동활인서 복원추진위원회를 구성키로 하고, 위원장에는 이경성 전 강북구분회장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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