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회,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한약 지원

기사입력 2011.04.1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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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진주시한의사회(회장 원호영)는 지난 7일 진주시청을 방문하여 이창희 진주시장에게 ‘사랑의 한약’ 30제(6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원호영 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행복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한약을 전달하게 됐다”며 “어려운 가정의 건강 증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한약은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30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진주시회는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이 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다.

    한편 이창희 진주시장은 “소외계층을 돌아보고 이웃과 정을 나누고자 하는 진주한의사회 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저소득층의 복지 증진에 더욱 힘써 ‘함께 웃는 복지도시’ 진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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