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회, ‘홍삼천의’ 실사단 제조공장 방문

기사입력 2011.04.08 11:36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11040841777-1.jpg

    지난 3일 부산광역시한의사회 하태광 회장, 김용환 수석부회장, 박상원 부회장, 이학철·석화준 감사, 김인락 약무이사, 최관택 사무처장 등 홍삼천의 실사단 30명은 부산광역시한의사회 공식추천제품인 홍삼천의 제조공장인 경남 거창 소재 (주)에디코팜(대표이사 심형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부산시한의사회 실사단은 홍삼천의 원료 확인 및 실사, 추출공정 및 제품 포장에 대한 전반적인 제조라인 실사를 진행했다.

    홍삼천의 실사를 마친 부산광역시한의사회 실사단은 “이번 실사를 계기로 홍삼천의에 대한 시장신뢰성 확보의 차원을 넘어 향후 다양한 건강기능식품 시장으로의 접근성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제조라인 실사는 1차 적으로 김인락 약무이사의 점검이 사전에 진행된 바 있으나 부산시한의사회 실사단의 이번 방문을 통한 추가적인 제조라인 실사로 한층 더 심화된 홍삼제조공정을 인지할 수 있게 된 계기가 되었다.

    부산광역시한의사회는 이번 실사를 계기로 한의회원들에게 안전성과 신뢰성을 홍보하는데 보다 더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한의사 회원들에게 홍삼에 대한 복용 가이드라인을 제작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