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서비스 연구 및 개발 위해 손잡다

기사입력 2011.04.0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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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정경진)는 지난달 31일 지부 회관에서 의료 관련 애플리케이션 제작업체인 Gyool Inc와 의료서비스 연구 및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회와 Gyool Inc는 PC·Smart-Phone·Tablet PC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예진시스템을 개발하고, 중소병의원의 의료프로세스 개선과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연구 및 개발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관련 정경진 회장은 “이번 MOU 체결을 발판삼아 회원들을 위한 맞춤형 한방의료서비스 세부사항을 마련하는데 주력해 나갈 것”이라며 “더 나아가 한방산업의 발전으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문용진 대표이사도 “금년 3분기까지 예진 플랫폼을 개발 완료하여 4분기 중에 세미나를 통해 경기도회 전 회원들에게 소개하고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Gyool Inc는 2010년 12월에 설립된 의료 관련 애플리케이션 제작업체로서 한의사가 대표이사로 있는 전도유망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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