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한약 ‘혜민서’ 전달

기사입력 2011.04.0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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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창원시한의사회는 지난 6일 창원교육지원청에서 조길환 회장, 안철우 부회장, 이수엽 총무이사, 김영근 경남도회 사무처장, 창원교육지원청 추경엽 교육장, 김유동 지역사회협력과장, 양희숙 대외협력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혜민서(사랑의 한약) 전달식’을 가졌다.

    이와 관련 창원시한의사회는 창원시내 의창구, 성산구의 모든 초·중·고 학생 중 선별기준에 해당하는 학생 100명을 대상(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 중 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자녀, 한부모 가정 및 조손 가정, 담임선생님 추천 등)으로 2000만원 상당의 한약 지원과 추나 및 약침요법, 비보험 과립제, 환제, 산제 등의 다양한 한의 진료와 투약에 의한 지원을 하게 된다.

    조길환 회장은 “창원시내 저소득층 학생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한방진료를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며 “한방의료가 창원시내 학생들뿐만 아니라 창원시민의 건강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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